108배 힐링 카페 회원님들과는 1월달에 올라간 대구 방향이 아닌 경산 방향에서 올라 갔다. 이 방향은 몇년전에 팔공산 종주를 할 때 올랐던 길이였다.
갓바위에서 바라 본 선본사
갓바위에서 108배를 하다가 무릎이 까졌다. 좌복이 방석이 아닌 비닐이라. 30배 정도를 하였을 때, 통증이 왔지만. 그냥 참고 했더니.. 심하면 부처님이 쉬라는 의미로 그렇게 한거니 쉴 생각이였다. 하지만 통증이 심하진 않았고. 대일밴드를 붙히니 절하는데 크게 지장을 주는거 같지 않았다.
선본사 입구
범종루. 오른쪽에 갓바위가 보인다.